limheeyoung: 평일휴무. 아침부터 부지런을 떨어 오랜만에 들린 기념일프로젝트. 먹고싶었던 녹차숲을 먹고…

limheeyoung:

평일휴무. 아침부터 부지런을 떨어 오랜만에 들린 기념일프로젝트. 먹고싶었던 녹차숲을 먹고 행복했던 오후. 잠시나마 모든걸 내려놓았던 날. 멀리 내다보는 것도 중요하지만, 자꾸 멀리 내다 보는것에 치우쳐 하루를 행복하게 살지 못하는 것 같다. 조금만 마음의 여유를 갖는 내가 되기를. 실수해도 내 자신에게 괜찮다고 그럴 수 있다고 스스로를 위로 하는 내가 되기를.